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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레지던스 프로그램> 2010년도 지원대상자 선정 작가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 중 추가 접수를 실시한 독일 베를린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선정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해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지원신청을 추가 접수한 결과, 총 2명의 작가가 본 프로그램에 신청하였습니다.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해 국내 문학평론가 김인환(고려대 국문과 교수), 송희복(진주교대 국어교육과 교수), 신수정(명지대 문예창작과 교수), 이상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심사기준은 연수목적의 타당성, 신청 작가의 프로그램 참가 능력, 한국문학 홍보 기여도 등이었습니다. 심사 결과 2010년도 독일 베를린 레지던스 지원대상자를 다음과 같이 선정하였습니다. ○ 독일 베를린 레지던스 프로그램 : 성석제 (소설가)
<심사총평> 본 프로그램의 성격상 무엇보다 고려해야 할 사항은 선정된 문인의 문학적 역량 및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이었다.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은 문인들이 이러한 프로그램의 수혜를 받기는 원하는 마음에서 다른 기관에서 시행하는 비슷한 유형의 레지던스 지원을 받은 경험이 드문 사람을 우대했다. 한국문학의 수준을 세계에 알릴 기회로 작가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가장 적절한 장치의 하나로 판단된다, 이에 본 심사는 지원자들의 이제까지의 문학적 성취를 일별하고 문단 안팎의 평가를 고려하여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의 문학 활동에 더 많은 발전을 이룩할 여지를 함축하고 있는 사람들 위주로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선정된 문인들이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문학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일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기 바라는 마음이다. - 심사위원장 김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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